어쩔 수 없는 시대에 ‘나’가 나아가야 할 길
미국의 윤리학자인 라인홀드 니버는 그의 저서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에서 ‘개인은 도덕적일 수 있지만, 집단은 언제든 비도덕적일 수 있다.’라고 말한다.
'AI 사회에서 기존의 윤리는 어디까지 유효한가?'
혹은
'사회에 맞는 새로운 도덕을 다시 정의해야 하는가?'
AI 사회에서 결국 남는 것은 높은 전문성과 인간성이라는 이중의 안전망이다.
지금의 도덕은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나는 어떤 전문성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현실 속 비극을 우리는 어떻게 견딜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