讓 사양할 양, 말(言)인데 도움(襄)을 받을 때 하는 것
“야 내거 좀 먹을래?”
“(침 꿀꺽) 난 남의 거 안건드려 너 다 먹어”
“오 야 그러면 더 주고싶어지잖아”
“(피식)”
讓 사양할 양
말(言)인데 도움(襄)을 받을 때 하는 것
襄 도울 양
주머니(襄)를 채워주는 것
사람을 살리는 글을 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