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더 주고 싶어지는 사람

讓 사양할 양, 말(言)인데 도움(襄)을 받을 때 하는 것

by 김상혁

“야 내거 좀 먹을래?”

“(침 꿀꺽) 난 남의 거 안건드려 너 다 먹어”

“오 야 그러면 더 주고싶어지잖아”


“(피식)”



讓 사양할 양

말(言)인데 도움(襄)을 받을 때 하는 것


襄 도울 양

주머니(襄)를 채워주는 것

keyword
월, 수, 금, 일 연재
이전 25화적당한 의심, 적당한 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