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인다. 아니, 본 만큼 알게 된다
하루는 회사 동기 H형과 아이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날씨가 좋던 어느 날이었다.
"요즘 날씨가 참 좋은데, 아이 데리고 밖에 나가 봤어요?"
"이제 겨우 6개월 아기라서 멀리는 못 나가고요. 동네 산책 정도만 짧게 하고 있어요."
※ 책 발간으로 인해 기 발행 글은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그동안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806655
(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