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퇴근 이라는 말은 정말 짜릿?해요 ^^ 아이가 잠든 시간 이후의 시간은 정말 달콤하고 소중 하답니다 저는 육퇴후 다시 사이드잡과 부업 으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자 제가 발전하고 성장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육퇴후 다시 마케터, 작가, 콘텐츠크리에이터 로 출근 합니다
엄마가 되고 나서 진로고민을 많이 했고, 어떻게 돈을 벌것인가에 대한 고민끝에 n잡러가 되자 라는 생각을 갖고 육퇴후 다시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1. 기업패널 활동
2. 브런치 작가 활동
3. 블로거 (네이버 인플루언서, 지식엑스퍼트 상담가)활동
4. 각종 서포터즈, 체험단 활동
5. 바이럴마케팅 알바
물론1~5가지 모두 매일 매일 하지는 않습니다. 나름대로 스케줄을 짜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본캐이고 위에 항목들이 저의 부캐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회사 말고 퇴근 후는 부업을 하고 또 나만의 방법에 맞게 n잡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 이렇게 사이드잡을 만들기 좋은 시대이기도 한거 같습니다
요즘은 평생직장 이라는 말이 사라진 시대입니다, 직장과 직업이 여러개 이고 자주 바꿀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동안 우리가 해왔던 일을 잘 정리하고 퇴사나 이직 또는 1인기업을 위한 준비를 해두어야 합니다 이제는 나의 발자취를 담은 포트폴리오가 곧 나의 스펙이 되는 시대 가 될테니까요
- 지속적인 경제활동 가능
- 내가 가지고 있는 경험과 재능을 더 키울 수 있다
- 본캐와 부캐 시너지를 낼 수 있다
가장 먼저 내가 무엇을 팔지 모르겠다면 과거의 나를 돌아봐야 합니다, 지난커리어를 돌아보고 연결해 보아야 합니다. 결론은 기존의 나의 경력과 경험 그리고 관심사 강점들의 교집합을 찾아내는게 중요합니다
1. 그동안 나의 커리어를 나열해 보고 기록해둡니다
그동안 해왔던 나의 업무들을 나열해 보고 내가 잘했던 업무와 좋아했던 업무 앞으로 해보고 싶은 업무를 생각해보면 좋습니다 우리의 커리어 중에 쓸모없는 커리어는 없습니다
2. 나만의 사이드 아이템을 찾는다
그 다양한 커리어 사이에서 공통된 부분을 찾고 내가 할 수 있는일, 해왔던일, 하고 싶은일 의 교집합을 찾아봅니다
3. 나와 비슷한 사이드잡,부업n잡을 하는 사람 찾아보기
유튜브, 오디오클립, 인스타그램, 크라우드펀딩(와디즈, 텀블벅) 등 에서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실재로 재능마켓 에서도 나와 비슷하게 현재 사이드잡을 실행하고 있는사람을 보고 벤치마킹 해봅니다
4. 콘텐츠로 일단 시작하기
블로그, 브런치,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나에게 맞는 sns채널로 꾸준하게 콘텐츠를 쌓는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무자본으로 사이드잡을 시작할 수 있는게 콘텐츠 입니다, 나의 포트폴리오 이자 때론 콘텐츠가 나의 수입원이 되기도 합니다 꾸준히 기록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5. 실행하기
내가 직접 만들고 팔 수 있는게 없다면 제휴마케팅이나 구매대행, 드랍쉬핑 등 의 방법을 통해서도 사이드잡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는 재능마켓이나, 스마트스토어 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경험을 팔다 : 나의 경험을 판매할 때는 강의, 코칭, 전자책, 온라인 클래스 가 대표적인데 재능을 팔기 위해서 가장 첫번째 시작은 콘텐츠 입니다 (브런치,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티스토리 등)을 통해서 먼저 기록하고 콘텐츠를 쌓으면서 나를 알리고 나의 경험과 경력을 널리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건을 팔다 : 직접 물건을 만들어서 판다면 판매할 수 있는 방법은 재능마켓 에서 클래스 강의 또는 스마트스토어, 블로그, 아이디어스, 와디즈, 텀블벅, 카카오쇼핑 등 다양한 채널에서 나의 제품을 판매하는것 입니다 또는 구매대행이나 드랍쉬핑 제휴마케팅 방법도 있습니다
일단은 시작하는게 가장 중요한거라 생각합니다. 도전해보고 실천해보면서 당연히 시행착오는 겪는 것에 두려워 말고 일단은 실행에 옮기세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안일어나듯이 일단을 시작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수익화가 일어나면 그게 끝~이 아니라 계속해서 나의 사이드잡을 관리하고 또 발전 시켜야 합니다~시작하고 수익화 까지 쉽진 않겠지만 일단 돈이 안드는 콘텐츠 만들기 부터 sns키우기 부터 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 여러분의 사이드잡,n잡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