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나
현존하는 것들의 사이에는
옳고 그름, 좋고 나쁨과 같은 것(분별)이 없다.
다만 서로가 공존하며 얽혀 존재하고 각 행위에 대한 결과가 있을 뿐
결과를 낳을 어떤 씨앗을 어떻게 심느냐애 따라 중첩 가능성으로 존재할 뿐이다.
인간이란 종족은 사유를 통한 마음 기분(쾌/불쾌)이라는 생각 감정의 결과를 낳기도 한다.
생각 분별로 하는 옳다 그르다, 좋다 나쁘다와 몸의 고통(통증)은 다르다 볼 수 있다.
배움/경험을 좋아하며 명상 心身 수행 내면 깨달음 이야기와, 상상 나래 펼쳐 만든 별개의 글을 두런두런 공유하는 나그네입니다 해당 내용 구분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서로사랑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