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고 그름보다, 가능성의 씨앗

삶과 나

by Onlyness 깬 내면

현존하는 것들의 사이에는

옳고 그름, 좋고 나쁨과 같은 것(분별)이 없다.


다만 서로가 공존하며 얽혀 존재하고 각 행위에 대한 결과가 있을 뿐

결과를 낳을 어떤 씨앗을 어떻게 심느냐애 따라 중첩 가능성으로 존재할 뿐이다.


인간이란 종족은 사유를 통한 마음 기분(쾌/불쾌)이라는 생각 감정의 결과를 낳기도 한다.

생각 분별로 하는 옳다 그르다, 좋다 나쁘다와 몸의 고통(통증)은 다르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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