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 없는 너
도도야 이름 부르면 대답해 주는 거야??
네에! 해 줘야 해?!
하루에도 골백번은 이야기하는 듯한데
절대 한 번에 대답해 주는 법 없는 우리 아가,
엄마가 대답 빨리 안 한다고 화내던 이유가 있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는 오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