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에서 비켜서는 것을 경계하라
날짜 : 25.7.8(화)
본문 : 디모데전서 1:1~11
제목 : 복음에서 비켜서는 것을 경계하라 (Daily Q.T)
[본 것]
5 이 교훈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이거늘
6 사람들이 이에서 벗어나 헛된 말에 빠져
7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8 그러나 율법은 사람이 그것을 적법하게만 쓰면 선한 것임을 우리는 아노라
9 알 것은 이것이니 율법은 옳은 사람을 위하여 세운 것이 아니요 오직 불법한 자와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와 경건하지 아니한 자와 죄인과 거룩하지 아니한 자와 망령된 자와 아버지를 죽이는 자와 어머니를 죽이는 자와 살인하는 자며
10 음행하는 자와 남색하는 자와 인신 매매를 하는 자와 거짓말하는 자와 거짓맹세하는 자와 기타 바른 교훈을 거스르는 자를 위함이니
11 이 교훈은 내게 맡기신 바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따름이니라
(딤전1:5-11)
[묵상과 기도]
복음은 너무도 분명하고 선명하다.
그럼에도 복음에 다른 것을 섞는다. 복음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복음이 가지는 능력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복음이 주는 참 자유와 사랑을 누려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복음이 주는 참 기쁨을 맛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자꾸 다른 것을 주장한다.
사람의 눈에서 이해되기 쉬운 것들을 말한다. 그러다보니 복음에서 멀리 떨어지게 되고 복음이 왜곡되기도 한다.
다시 율법으로 회귀한다. 다시 뭔가를 증명하고 다시 뭔가 자신의 공로를 증명하려 애쓴다. 얼마나 잘 지켰고 얼마나 말씀 안에 살았는지를 증거하고 기록하기 위해 애쓴다.
아니다.
복음은 사람의 말로서 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의 능력으로 하는 것도 아니다.
전적인 그분의 사랑과 영광되심 안에서 그분의 능력으로 하시는 것이다.
나는 오늘도 이 진리의 말씀, 복음을 붙잡는다.
주여, 도와주소서.
오늘 하루 스쳐지나갈 오만가지의 생각과 마음을 지켜 주소서. 많은 생각들에 사로 잡히는 것 아니라 주여 생각을 분별하게 하소서. 성령을 부어주소서. 입술에 지혜를 주시고 일들을 잘 치리할 수 있는 지혜와 권세를 부어주소서.
주인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