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Q.T

남은 자 vs 죽임 당하는 자

by David kim


날짜: 25.7.29

본문: 에스겔 9:1~11

제목: 남은 자 vs 죽임 당하는 자(남은 자 vs 죽임 당하는 자)



[본 것]



3 그룹에 머물러 있던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에 이르더니 여호와께서 그 가는 베 옷을 입고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찬 사람을 불러

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에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를 그리라 하시고

5 그들에 대하여 내 귀에 이르시되 너희는 그를 따라 성읍 중에 다니며 불쌍히 여기지 말며 긍휼을 베풀지 말고 쳐서

6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이와 여자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하지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지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

7 그가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성전을 더럽혀 시체로 모든 뜰에 채우라 너희는 나가라 하시매 그들이 나가서 성읍 중에서 치더라

8 그들이 칠 때에 내가 홀로 있었는지라 엎드려 부르짖어 이르되 아하 주 여호와여 예루살렘을 향하여 분노를 쏟으시오니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모두 멸하려 하시나이까

9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죄악이 심히 중하여 그 땅에 피가 가득하며 그 성읍에 불법이 찼나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으며 여호와께서 보지 아니하신다 함이라

10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고 그들의 행위대로 그들의 머리에 갚으리라 하시더라

11 보라 가는 베 옷을 입고 허리에 먹 그릇을 찬 사람이 복명하여 이르되 주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 내가 준행하였나이다 하더라

(겔9:3-11)




[묵상과 기도]


내 하나님 참 괴로우셨겠다..

거짓,더러움,배신,가증스러움...이런 것들은 하나님과 함께 하실 수 없다.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이, 이스라엘이 이런 더러운 단어들과 함께 하는 것을 보시며 탄식하신다.


하나님은

"더는 용납하지 않겠다. 더는 긍휼을 베풀지 않겠다.불쌍히 여기지 않겠다. 그들의 행위대로 그들의 머리에 갚겠다" 말씀하신다.


단, 이런 가증스러운 것들로 인해 탄식하는 자들은 이마에 표를 그리라 하시고 이들에게는 죽음을 면하게 하신다. 남겨두신다.


참으시기를 끝까지 하시는 하나님께서 그 수위가 다할때 하시는 진노와 심판은 무섭다. 두렵다. 그 어떤 피조물도 피할 방법이 없다. 그럼에도 누군가를 살리신다. 죄로 인해 통회하는 자를 살리신다. 하나님은 이런 자를 찾으신다. 죄의 문제를 놓고 씨름하는 자를 찾으신다.




나는 지금 남아있는 자인가?

내 이마에는 지금 무슨 표시가 쓰여있을까?

하나님 보시기에 지금 나는 어떨까?


궁금하다.



주님 보시기에 큰 기쁨이 되는 자이고 싶다.

내 모든 마음, 생각, 말, 행동 모두 주님의 기쁨이 되는 자이고 싶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며 사는 자라 칭함 받는 자이고 싶다.





주님 도와주세요.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날마다 깨닫게 해주세요.

특별히 날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며 살게 해주세요.


오늘도 주인의 은혜를 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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