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다 보고 계시고 듣고 계신다.
날짜 : 25.8.1
본문 : 에스겔 11:1~12
제목 : 하나님은 다 보고 계시고 듣고 계신다. (Daily Q.T)
[본 것]
생명의삶QT
4 그러므로 저들을 대적해서 예언하여라. 사람아, 예언하여라.”
5 그리고 여호와의 영이 내 위에 내려와 내게 말씀하셨다. “너는 말하여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이렇게 말했지만 나는 너희의 마음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알고 있다.
6 너희가 이 성읍 안에서 많은 백성들을 살육했고 그 거리를 죽은 사람들로 가득 채웠다.’”
7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그 성읍 가운데 던진 너희 죽은 사람들은 고기이며 이 성읍은 솥이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그 가운데서 끌어낼 것이다.
8 너희가 칼을 두려워했으니 내가 너희 위에 칼을 내릴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9 내가 너희를 그 성읍 가운데서 끌어내 이방 사람들의 손에 넘겨주고 너희 위에 심판을 내릴 것이다.
10 너희는 칼에 의해 쓰러질 것이다. 이스라엘의 영토에서 내가 너희를 심판할 것이다. 그러면 내가 여호와임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11 이 성읍이 너희를 보호하는 솥이 되지 않고 너희가 그 솥에서 보호받는 고기가 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이스라엘의 경계에서 너희를 심판할 것이다.
12 그러면 내가 여호와임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너희가 내 규례를 따르지도 않고 내 법령을 지키지도 않고 너희 주변에 있는 이방 사람들의 관례대로 행했기 때문이다.”
(겔11:4-12)
[묵상과 기도]
하나님을 멀리하며 죄를 짓는 사람의 모습에는 몇 가지 특징이 나타난다.
먼저는 하나님을 피하고 숨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대표적이다.
또 하나는 스스로 자신을 보호할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다. 요즘 시대는 대표적으로 돈과 건강을 추구하는 것 같다. 돈이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고, 죽을 때까지 잘 살 수 있다는 거짓 확신과 거짓 믿음이다. 100세까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욕망, 건강해야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마음이다.
이런 것들이 스스로를 보호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거짓되고 부패한 마음이다.
자기가 스스로 주인되고 왕이 되고자 하는 욕망의 발현이다.
오늘 본문에서는
성읍을 자신들을 보호해 줄 대단한 것으로 여기며 죄짓기를 일삼는 이스라엘을 향해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겠다 말씀하시는 장면이 나온다.
계속해서 사람들을 죽이고, 죄악을 도모하는 이스라엘을 족속을 향해 심판하시겠다 말씀하신다.
칼을 두려워 했으니 위에 칼을 내리겠다고 말씀 하신다.
너희가 심판을 당해야 내가 여호와인 줄 알 것이라 말씀하신다.
아이는 커가면서 많은 실수를 한다.
특히 하면 안되는 것을 부모 앞에서 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경우 부모는 사랑과 용납으로 아이를 돌보기 때문에 부모가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을 서스럼없이 하기도 한다.
그러다 인내의 한계에 다다른 부모가 매를 들면, 그 때 아이는 부모의 존재를 다시 보게된다.
부모님을 향한 경계와 선이 다시금 생기게 된다. 아버지는 나를 분명히 사랑하시지만 또 한편 무서운 분이시지... 깨닫고 몸에 새기게 된다.
매 맞기 전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할 줄 아는 내가 되어야 한다.
매 맞기 전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나라와 민족이 되어야 한다.
매 맞기 전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기도한다.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의 말씀 앞에 나오고 기도하는 자를 찾으신다.
그 사람을 하나님은 참으로 기뻐하신다.
나는 하나님을 신뢰한다. 찬양한다.
주님, 왕되어 주십시오.
주님, 삶의 주인은 주님이십니다.
주인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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