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logue
지난 주 목요일(8/7)에 발행한 에필로그의 설정 오류로 브런치북에 연재되지 않고,
별도로 발행되었네요.
수정하고 싶었으나 이미 발행된 글은 카테고리를 변경할 수 없어서 기존 글의 링크로 마무리합니다.
계획대로라면 올해 겨울, 새로운 브런치북으로 찾아뵐 예정입니다.
그동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brunch.co.kr/@essayistjourney/21
Epilogue | 글의 내용을 검증하기 위해 제가 상담치료 중인 병원에 그간의 <의무기록>을 요청했습니다. A4용지 80여 장에 이르는 3년 4개월간의 기록, 초진기록부터 찬찬히 읽어보니 그간의 일들이
우연한 계기로‘첫째 아들이 ADHD 진단’을 받고 부정, 분노, 원망의 단계를 거친 뒤, 이제는 대부분의 것들을 수용하고 고군분투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글로써 마음을 다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