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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Wittgenstein
1. 세계는 일어나는 모든 것이다.
2. 일어나는 것, 즉 사실은 사태들의 존립이다.
3. 사실들의 논리적 그림이 사고이다.
4. 사고는 뜻이 있는 명제이다.
5. 명제는 요소 명제들의 진리함수이다. (요소 명제는 자기 자신의 진리 함수이다.)
6. 진리 함수의 일반적 형식은 [p¯,ξ¯,N(ξ¯)]이다. 이것이 명제의 일반적 형식이다.
7. 말할 수 없는 것에 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
1. 세계는 사고, 즉 의미를 가진 명제로 나타난다.
2. 세계, 사고, 명제와 같은 논리적 형식을 공유한다.
3. 따라서 사고와 명제는 사실들의 그림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