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명확한 목표를 먼저 세우자!

by 스피커 안작가

#1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제가 뭘 하면 좋을까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이렇게 중요한 질문을 자신에게 던지지 않고 타인에게 던지고 있는가? 우리는 “오늘 무슨 색깔 팬티를 입을까요?”라는 질문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건 내가 정해야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런 질문 자체를 우리는 수치스럽게 생각한다. 그런데 진짜 수치스러운 질문은 “제가 뭘 해야 할까요?”를 타인에게 물어보는 것이다. 왜냐고? 당신이 뭘 해야 할지는 당신 밖에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간단한 질문을 해보자. “당신이 선택한 일에 명확한 목표가 있는가.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가?” 이 질문을 100명에게 한다면, 98명은 “안정적인 삶만 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고 답할 것이다. 그냥 듣기에는 소소해 보이지만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해보면 과연 이게 쉬운 일일까? 매달 안정적으로 300만원을 버는 일과 매달 3억을 버는 일 중에 어떤 일이 더 쉬울까? 내 생각에는 둘 다 쉽지 않다. 둘 다 쉽지 않은 일이라면 당신은 어떤 쪽을 선택하겠는가? 300만원을 벌기 위해 명확한 목표와 그 목표에 도달할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면 매달 300만원을 버는 일은 쉽지가 않다. 아니 불가능할 수도 있다. 그러니 자영업 10개 중에 9개는 망하는 것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300만원을 벌 계획을 세울 수 있다면 3억을 벌 수 있는 계획도 세울 수 있는 것 아닌가? 쉽지 않겠지만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성공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목표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찾고,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단계별 행동이 필요하다. 목표와 계획을 갖고 행동한다면 반드시 기회를 잡는다. 당연한 말이지만 98명의 사람들은 이 당연한 행동을 하지 않기에 여전히 꿈만 꾸고 있는 것이다. ‘언젠가는 되겠지’라는 말도 안 되는 막연한 기대를 가진 채 말이다. 성공하기 위해 ‘책 많이 읽어야지!’라는 막연한 목표가 있었을 때는 일 년에 20권도 채 읽지 못 했었다. 그런데 ‘3년 동안 1000권 읽어보자’라는 명확한 목표가 생기자 오늘 당장 해야 할 일이 나왔다. 오늘 해야 할 일은 뭘까? 책을 1권 읽는 것이다. 책을 1권 읽기 위해서 내 삶에 필요 없는 것들이 뭔지를 파악하고 그것들을 포기하면 된다. 그것들이 나에게 즐거운 주는 일들이었다. 영화보기, 쇼핑하기 등 말이다. 그런데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을 이루기 위해서는 포기해야 되는 것들이 없다. 그것들을 과감히 포기하고 독서를 한 결과 약 1,000권의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3일 만에 책 한 권 쓰는 게 가능할까? 불가능하다고 당신이 만약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했다면 당신은 시도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실패를 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난 3일 만에 책 한권을 써냈다. 3일 만에 책 한 권을 쓰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 책에만 집중을 하고 책에만 투자를 했다. 그러니 자신이 원하는 게 뭔지 모르는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그러면서 누군가 도와주기만을 바란다. 도대체 뭘 도와줘야 할까? 명확한 철학(목표)을 갖고 있어야지만 당신을 가로막는 역경을 딛고 성공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외식사업가인 백종원 대표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것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자신이 성공했던 방법으로 외식업으로 고생하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처럼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제 2의 백종원을 만들어내고 있다. <골목식당> 프로그램을 보면 여러 가지 문제로 고생하고 있는 연돈 사장님께 “나 백종원이에요.”라고 한 마디 하는데 그 어떤 설명도 필요 없었다. 백종원이라면 일반인들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일을 가능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그가 신이라고 가능했을까?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계획대로 실천해봐서 성공을 맛봤기에 이 정도의 일은 자신의 선에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저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당신은 목표를 세우고 실패를 하는 이유가 뭘까? “운동하기”, “금연하기”, “여행가기” 등 너무 막연한 목표를 세우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질문을 먼저 던지자. “나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진정 믿고 있는가?” 그리고 “자신이 진행하고 싶은 일에 대해 스스로를 설득시킬 수 있는 명확한 목표가 있는가?” 믿음은 언어로 표현할 수 있을 때 더욱 강한 믿음이 생긴다. 자기 자신도 설득 못하는데 누구에게 자신의 가치를 팔 수 있겠는가? 그러니 먼저 자신을 믿자. 그리고 자신을 믿을 수 있는 강한 믿음을 갖자. 이게 된다면 극복하기 힘든 역경이란 아무것도 없다.


당신이 진정 성공하고 싶다면, 당신에게 중요하지 않는 일에 에너지 쏟는 짓을 그만하자. 자신의 목표가 뭔지도 모르면서 부지런하고 열심히 사는 건 중요하지 않다. 이렇게 되면 평생 중요하지 않은 일만 하다가 지칠 것이다. 그 결과 자신의 목표와 자신의 가치를 생각할 시간을 얻지 못하게 된다. 그러니 부탁한다. 우선 명확한 목표를 정하자! 책을 더 읽기 전에 그것을 먼저 적어보자. 그것을 기억할 수 있게 여기저기 붙여 놓고, 지갑에도 넣고 다니면서 매순간 그 생각만 할 수 있어야한다. 더 이상 ‘성공하고 싶은데…….’라는 막연한 걱정만 하지 말고 그것을 어떻게 이룰 것인지 정확하게 정리하자. 그 다음 즉시 계획을 실천하면 된다. 당신의 미래는 오늘 했던 행동대로 이루어진다. 그러니 뭐가 가장 중요하지 않겠는가! 지금 당장 당신이 원하는 미래의 모습을 지금 당장 적어보자.


- 나의 명확한 목표

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빛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싶다.(컨설팅)


- 당신의 명확한 목표

keyword
이전 01화1년 안에 당신도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