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상
인생이다
by
김성원
Sep 20. 2021
재미있었다.
청첩장을 많이 받던 시절에는
부러웠다.
돌잔치 초대받던 시절에는
마음이 짠 했다.
어르신 잔치에 축하객이 되던 시절에는
서글퍼진다.
문상객으로 지인들을 만나는 날이
늘어나는 요즘
슬픔에서 담담함으로 이어지는
내 모습을 보면...
더욱 서글퍼진다.
Photo by Sungwon.Kim
keyword
삶
인생여행
직장인
Brunch Book
스타트업으로 익힌 세상살이 II
22
행복 찾기
23
질풍노도
24
자화상
25
어느덧...
26
나무에게 묻다
스타트업으로 익힌 세상살이 II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23화
질풍노도
어느덧...
다음 2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