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의 기록

무심하게 쌓아 올린 마음의 조각들

by 이작가야


오늘은 브런치북을 시작한 지 딱 30일째다.

브런치에서 내 마음을 적고 싶었다.

매거진이 뭔지,

연재 브런치북이 뭔지도 모르고 시작했다.

내 마음을 어딘가에 남기고 싶었고

나와 같은 마음의 사람들의 글을 읽고 싶었다.

하루하루의 일상과 마음속에 생겨나는

내 이야기들을 정리해 글로 옮기는 게 행복했다.

무계획이 내 계획이다.

현재 나의 글은 35개 작품 수는 0개다

연재도 해보고 매거진도 써보라는 지인들이 있다. 가까운 미래에는 나도 브런치북 연재를

하고 싶겠지.

하지만 아직은 욕심내지 않으려 한다.

아직은 무계획으로 마음과 생각을 적을 것이다.


지금은 내 글이 독자에게 편안하게 읽히기를, 진솔한 글이 써질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앞으로 30일, 그리고 또 30일...

좀 더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님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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