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 피는 여름꽃의 마음
《메리골드》
더위에 핀 여름꽃
서로 멀리할 것 같지?
아니야
그러니까 너도
그러니까 더워도
친구들 돌아봐
좋은 글은 모르겠고 많은 글을 쓰렵니다. 착석노동인 글쓰기를 원망하면서 선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