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마흔의 자신에게
직접 손편지를 써 보세요.
마흔의 우린
누군가의 아들, 딸로 열심히 살았습니다.
마흔의 우린
누군가의 아빠, 엄마로 열심히 살았습니다.
마흔의 우린
한 직장 또는 한 사회의 구성으로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마흔의 우린 언제부턴가
우리 자신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법을 잊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그런 삶을 살고 있는 마흔의 우리를 위해,
자아(自我)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래서 여기 편지지를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마흔의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 꿈꾸는 꿈으로
가득 담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