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욕망은 지나가고 있다.
속담에" 보기에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다. 내용에 더해 겉 모양도 좋아야 한다는 말이다.그래서 그런지 우리는 눈으로 보는 화려한 것에 쉽게 현혹된다.
광고 업계는 이러한 인간의 심리를 이용해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다. 화려한 색상과 매혹적인 디자인 등 눈길을 사로잡을 수만 있다면 온갖 수단을 동원한다.
최근 명동 신세계 백화점에서는 외벽에 화려한 3D 전광판을 설치해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지나가는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음식점에서도 화려한 색상의 식재료로 손님들의 식욕을 자극한다.
이처럼 우리 주변은 온통 욕망을 자극하는 것들로 가득하다. 내면을 잘 다스리지 않는다면 언제, 어느 순간에 이 욕망에 굴복할지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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