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어쓰기
by
강이랑
Feb 26. 2026
봉
우리야
봉이 아니야
봉우리야
누군가의 봉일리가
이건 봉우리야
산봉우리야
아주아주 멋진
굴곡진 능선이 아름다운
봉우리들이야
keyword
존중
착오
시
Brunch Book
목요일
연재
연재
나무요일 시 쓰는 목요일 다시2
02
코끼리
03
파삭파삭 잘 마른 귤껍질을 모아 담는다
04
띄어쓰기
05
뜨거움
06
걷는 이유
전체 목차 보기
이전 03화
파삭파삭 잘 마른 귤껍질을 모아 담는다
뜨거움
다음 0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