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생에게 하고 싶은 진짜이야기

by 직장인조커

'우울한 대졸자' 정규직 취업은 10명 중 1명뿐 2019년 1월 21일자 중앙일보의 기사 타이틀이다.

4년제 대졸예정자 1,112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고, 10명 중 9명은 정규직 자리를 얻지 못한 채 (이 중 8명은 미취업자)졸업장을 받을 것이란 설문조사를 소개한다. 공감을 많이 받은 댓글들은 청춘들의 아픔과 하소연을 표현하는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이런 암울한 현실을 살아가는 대한민국 취준생들 사이에서는 정규직 취업이란 하늘의 별따기라는 말이 나오는게 이상할 것이 없다. 많은 취준생들의 상담을 해주며 느낀점은 취업 후의 계획이나 비전보다는 당장 대기업 or 공기업 취업이 절실하다는 것이다.

'합격만 된다면 영혼이라도 팔 수 있다'라는 말을 하는 취준생도 있다. 실제 직장생활을 해본 선배로서 안타까울때가 많지만, 가슴으로는 백번이고 천번이고 이해가 간다. 물론 모든 취준생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몇몇은 실질적으로 어떤 생활을 하는지 입사 후에도 무엇을 하면 좋을지 생각하고 계획하는 친구들이 있었다. 이번 에피소드는 그런 취준생들에게 하고 싶은 진짜이야기이다.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 정치 등 분야가 다양한 만큼 어떤 분야를 선정하면 좋을까 고민이 되었다.


고심 끝에 남의 이야기보다
현재 내가 몸을 담고 있고
경험하는 곳을 소개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keyword
이전 08화서류 합격률을 10배로 올리는 자기소개서 작성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