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만 살자

by 소소한빛

요즘 내가 자주 붙잡는 말이 있다.

오늘 하루만 살자.


멀리 보지 말고,

잘 살겠다는 계획도 잠시 내려두고,

그냥 이 하루를 건너가 보자는 마음이다.


나는 솔직히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

눈에 띄는 성취도 없고,

자랑할 만한 능력도 없다.


그저

아이를 키우고,

일을 다니고,

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주 평범한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일이

기적처럼 느껴진다.


아무 일 없이 하루를 마치고

무사히 집에 돌아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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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도대로, 감사하며 소박하게 살아가고, 자연과 사랑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예술가. 가난해도 행복하고,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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