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이에게 남기고 싶은 습관 10가지

by 소소한빛



엄마는

너희에게 대단한 유산을 남기지 못할지도 몰라.

하지만 살아가다 지치지 않게 붙잡을 수 있는

작은 습관들은 남기고 싶다.


눈에 띄지 않지만

인생을 오래 버티게 해주는 것들.



1. 배고프기 전에 먹지 않고,

배부르기 전에 멈추는 습관


몸을 속이지 않는 연습은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첫걸음이니까.

과한 건 언제나 나를 빨리 지치게 한다.



2. 아프면 참지 말고 쉬는 습관


참는 게 미덕인 줄 알았던 시절을

엄마는 오래 지나왔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않는 건

약함이 아니라 지혜다.



3. 매일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이는 습관


잘하려 하지 않아도 된다.

잘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걷고, 뛰고, 숨 차는 시간을

삶에 남겨두는 것.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소소한빛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내 속도대로, 감사하며 소박하게 살아가고, 자연과 사랑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예술가. 가난해도 행복하고,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삶을 지향합니다.

154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8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8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천천히 살아도 괜찮다는 걸 이제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