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김 미향
언니
꿈은 정년이 없어
나이 60이 뭐 어때서!
여태 꿈을 품고 기다린 용기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
잘할 수 있어
좋아하는 것들 하면서 늙는 것도
괜찮은 인생이잖아
소소한 일상들이 글과 그림으로 표현되고, 공감까지 얻는다면 행운입니다. 에세이스트, 시인 그리고 켈리그라퍼 김미원입니다. 워싱턴 문인회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