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어떤 일에 위축이 되는 경우가 있다. 그 순간만큼은 어떻게든 피하고 싶은데 도저히 그러지 못하니 스스로 작아지는 것을 느낄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도망가서도 안된다. 쉽지 않지만 위축 되더라도 실수를 인정하고 스스로를 다독여 줘야 한다. 그래야 감정에 입혀진 상처가 빨리 낫는다.
작아지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