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습득 그 자체가 아니라 질문학 토론하는 능력,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실천하는 지식의 축성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오늘의 아이를 어제의 방법으로 가르치는 것은 아이들의 미래를 훔치는 것이다."<세계적인 교육개혁가 존 듀이(Jonn Dewey)>
1) 옷 정리
- 모든 옷을 꺼내서 종류별, 색깔별로 분류하여 정리
- 옷걸이를 통일해서 사용하면 더욱 깔끔해 보인다.
2) 장난감 수납
- 같은 같은 종류별로 분류하고, 작은 것은 바구니를 활용해 수납한다. 단, 5세 이하는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므로 종류별 분류보다는 여러 가지를 함께 담는 것이 효과적이다.
3) 수납 용품 선택
- 수납 바구니는 같은 디자인으로 통일하면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인다.
- 작은 용품들은 지퍼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아이 눈높이에 맞춘 가구 배치
- 아이방 가구는 아이 가습 높이까지가 적당하다.
- 책은 전집을 먼저 배치한 후 낱권을 정리
- 책상은 방문을 열었을 때 아이의 앞모습이 보이도록 배치하면 안정감을 준다.
5) 아이 참여 유도
-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직접 정리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다. 물건 하나만 제자리에 놓아도 충분히 칭찬하고 격려해 준다.
1) 모든 신발 꺼내서 세탁이 필요한 신발, 더 이상 신지 않는 신발을 골라낸다.
2) 각 구성원의 키에 맞춰 손이 닿기 쉬운 위치에 배치하되, 종류별, 색깔별로 정리한다. 신발 앞면이 보이지 선택하기 쉽지만, 뒤로 해도 무방하다,
3) 우산은 걸 수 있는 것은 걸고, 우산꽂이를 활용하면 좋다.
4) 혼자서 신발을 신지 못하는 어린아이의 신발은 엄마 신발과 근처에 두면 편리하다.
1) 욕실은 습도가 높으므로 꼭 필요한 용품만 두고 나머지는 다용도실에 보관하는 것을 추천한다.
2) 청소용품은 가능한 걸어서 보관하고 일주일에 한 번은 햇볕에 말려준다.
3) 드라이기나 화장품은 욕실에 두지 않는 것이 좋다.
1) 철제 선반을 설치하거나 이동식 트롤리를 활용하면 수납이 편리하다. 바구니를 활용해 종류별로 수납하되, 여러 디자인보다는 통일된 바구니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2) 무거운 것은 아래에, 가벼운 것은 위에, 자주 사용하는 물건은 손이 닿기 쉬운 곳에 배치한다.
3) 바구니 안이 보이지 않는다면 라벨을 붙여 내용물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1) 가방 수납
- 큰 가방 안에 작은 가방을 넣고 수납하되, 끈은 바깥으로 나오게 수납해서 구분하기 쉽게 한다.
2) 쇼핑백
- 큰 쇼핑백 안에 작은 쇼핑백들을 넣어서 보관하면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단, 필요한 만큼만 보관
1) 바구니와 박스
- 집 분위기와 어울리는 사이즈와 재질을 선택하면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2) 칸막이 바구니
- 주방 서랍, 화장품, 스카프, 필기구 등 자잘한 물건 정리에 유용하다.
3) 지퍼백
- 냉장고 정리나 작은 물건 수납에 매우 편리하다.
4) 속옷과 양말 정리
- 직사각형 세로형 수납함(다이소 직사각 2호)을 서랍에 여러 개 활용하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5) 걸이 도구들
- 옷 봉, 훅, 고리 등을 활용해면 수납공간을 늘릴 수 있다.
정리는 단순한 청소가 아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스스로를 관리하는 능력을 기르는 소중한 교육의 기회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아이가 작은 것 하나라도 스스로 정리하려고 노력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성장이다.
정리된 공간에서 자란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질서와 책임감을 배우게 된다. 이것이야말로 '실천하는 지식'의 진정한 의미가 아닐까? 아이와 함께 작은 정리부터 시작하는 그 작은 실천이 아이의 미래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