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가는 시간,

소소 일상

by 우사기
tempImageS2iAjp.heic

국은 없지만

그래도 특별히 불만 없는

대충 먹는 나의 밥상.

tempImageSCoPgj.heic

국은 계속 없지만

그래도 반찬 수가 늘어

훨씬 풍성해진 나의 밥상.

tempImagePUpLvW.heic

반찬은 큰 차이 없지만

현미밥에 국도 있는

그래도 신경 쓴 엄마의 밥상.

tempImagesAnROT.heic

실은

밥상보다 카메라 테스트에

더 몰입한 시간.

실은

새로운 식탁에 익숙해져가는 시간.


식탁과 그릇과

요리와 사진,

각자가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는 행복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