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지나온
세월과 상관없이
우리는 삶에 대해
끊임없이 고찰하고
성찰해야만 하는 존재가 아닐까
월급의 성은에 힘입어 책 읽고, 빵 사며, 그림 에세이를 그리는 게임 개발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