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맺어준 인연 57. 화장이 안 어울려

by 정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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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이 너무 안 어울려서 다시 다 수정한 사람 나야 나...


네 저는 진한 메이크업도 안어울리고요...

핑크핑크 러블리한 화장도 안 어울리는 얼굴입니다..^^


지금도 피부 선크림바르고 마스카라 정도로만 화장을 하고 다녀요

그렇게만 해도 엄청 진해보이는 희안한 얼굴이랍니다...


딱 하루였지만 너무나도 고단했던 결혼식 신부화장!


다시 생각해도, 피부관리도 안해서 거칠고 푸석푸석 엉망진창에

화장도 안 어울리는 얼굴이라서 당시 제 화장 해주셨던 분은 얼마나 당황하셨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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