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존재할 수 없다!
슬프게도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가 너무나 많죠.
상사에게 죽도록 깨졌거나 승진을 누락하면 이럴 땐 정말 화가 많이 나죠.
하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면 점점 익숙해지면서 자존감 자체가 엉망이 되구요.
상태가 심해지면 직장생활 자체가 무섭거나 두려워지기도 하죠.
동시에 모든 일에 자신감이 부족하게 되고 성과도 엉망이 되는 악순환이 지속 되구요.
그래서 가끔은 “이쯤 되면 회사를 그만두거나 이직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아무리 생각해도 직장생활 전체를 망친 것 같은 느낌이거든요.
왠지 돌이킬 수도 없을 것 같고 자신감과 자존감은 이미 바닥이니까요.
그러면서 점점 자신을 과소평가 하게 되고 우울증이나 자기 비하에 빠지기도 하죠.
이렇게 되면 직장생활 자체가 지옥이 되는 거구요.
상처받은 자존감을 확실하게 키울 수 있는 두 번째 방법은,
나 자신에게 최대한 긍정적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쉽게 말하면 나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거죠.
지금 내가 말한 것을 가장 먼저 듣는 사람도 나 자신이고,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도 나이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긍정적 표현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그래서 남들에게는 쌍욕을 하더라도 자기 자신에게는 무조건 친절해야 하구요.
물론 양아치가 될 수도 있지만 남들에게 친절하고 자신에게 쌍욕하는 것보다는 100배 낫죠.
말이 씨가 될 수도 있으니까 나에게는 항상 좋은 씨를 뿌려야만 하구요.
물론 정도의 차이로 인해 나르시시스트나 개념 없는 소시오패스가 될 수도 있죠.
하지만 우려되는 정도는 스스로 조절할 수 있어야 하는 거구요.
이렇게 자신에 대한 긍정적 언어를 통해 자존감을 키울 수 있어야만 하죠.
그래야 부족한 자신감도 동시에 키울 수가 있거든요.
원래 자신감과 자존감은 항상 붙어 다니는 쌍둥이 같은 관계니까요.
또한 상처받은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선,
“세상엔 나보다 나를 더 존중하거나 사랑하는 사람은 존재할 수 없다!”는 확신도 필요하죠.
“나는 충분히 가치 있고 매력적인 사람!”이라는 말을 자신에게 해주면 더 좋구요.
동시에 부정적 표현도 최소화 해야 하죠.
예를 들어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라는 표현 대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표현이 훨씬 긍정적이고 자존감에 효과적이죠.
아마 자세히 찾아보면 이런 부정적 표현들이 꽤 많을 겁니다.
당연히 욕설도 포함해서요.
그러니 앞으로는 자기 비하나 자존감을 깎아 먹는 표현은 절대로 하지 마세요.
그리고 그런 표현은 굳이 하지 않아도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남들이 나에게 충분히 해주니까요.
솔직히 나까지 나에게 해줄 필요는 없는 거죠.
하지만 불행하게도 남들에게 욕을 심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죠.
이들은 열등감으로 가득하고 자기 자신을 존중하지 않기 때문에 남들에게도 자신에게 하듯이 똑같이 대하는 거구요.
원래 열등감은 사람을 괴물로 만드니까요.
저는 직장인이 욕을 하는 것만큼 천박하거나 상스러운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친한 동료가 욕을 할 때는 너무 쪽팔리구요.
게다가 가끔 정도가 심한 친구들을 보면,
“아! 저 친구는 부모님이 잘못 가르쳐서 그렇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욕하는 사람이 회사 후배라면 따로 불러서 쌍욕을 했죠.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욕하는 친구를 굳이 뒤로 불러서 쌍욕을 해 줄 필요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내가 아니어도 저보다 성격이 더 불같은 친구가 충분히 했을 테니까요.
어쨌든 저는 욕하는 사람 중에 자존감이 강한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상처받은 자존감을 확실하게 키울 수 있는 세 번째 방법은,
남들의 시선이나 평가에 크게 신경 쓰지 말고 부정적인 관심도 최대한 멀리해야 합니다.
물론 직장생활의 센스는 반드시 필요하죠.
하지만 눈치는 적당히만 보세요.
눈치를 너무 많이 보면 남들에게 휘둘리거나 자존감이 무너지기 쉬우니까요.
스스로 옳다는 확신이나 당당한 자기 주장, 자신에 대한 긍정적 시각 등은 모두 박살나구요.
나에 대한 험담이나 뒷담화가 특히 더 그렇죠.
그러니 이제부터는 남이 나를 어떻게 이야기하든 일부러 오해를 풀거나 상황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자신에게만 충실하세요.
그냥 내버려두면 오해나 상황은 저절로 풀릴꺼라고 확신합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 자체가 쉽지가 않죠.
게다가 가만히 있으면 오해가 진실이 되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직장생활이 자존감을 지키기가 쉽지 않은 거구요.
또한 자존감을 지키거나 키우려면 인간 관계도 엄청 중요하죠.
솔직히 상처받은 자존감의 80%이상이 인간 관계에서 나오니까요.
일단 상사와의 관계는 불가원 불가근 관계가 가장 바람직합니다.
원래 상사는 너무 멀면 얼어 죽고 가까이에 있으면 타죽거든요.
그러니 항상 적당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어야만 하죠.
물론 이렇게 말하기는 쉽지만 그 적당함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고 애매모호해서 너무 어렵죠.
그래서 저는 상사와의 관계는 무조건 가까울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자존감을 지키면서 동시에 키울 수도 있으니까요.
게다가 상사와 가까워지려면 성과도 필요하고 인정도 받아야 하지만 무엇보다 상사를 좋아하려고 노력해야 하죠.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상사와 이미 멀어져 있거나 원수가 된 경우가 훨씬 많구요.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야 하지만 직장인들은 회사에서 매일 만나고 있는 거죠.
그러면서 동시에 상사의 인정도 받으면서 승진도 하구 싶구요.
솔직히 이렇게 생각하면 직장생활이 너무 어렵죠.
그러니까 퇴직 사유 중 첫 번째가 인간 관계고 직장 상사가 되는 거구요.
그리고 상처받은 자존감을 확실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남들에 대한 민감도를 줄이고 자신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에 집중해야 하죠.
“사람들은 남에게 관심이 없다!”는 말처럼,
모든 사람들은 항상 자기 자신을 챙기기 바쁘죠.
솔직히 남들에 대한 관심은 아주 잠깐이구요.
그것도 내용이 자극적이지 않으면 잘 기억하지도 못하죠.
그러니까 이제 주변의 눈치는 적당히 보고 자신에게만 집중하세요.
게다가 자존감이 높은 사람처럼 행동하면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자존감이 올라가기도 하구요.
자신감도 마찬가지죠.
원래 자존감이 낮은 상태에서는 행복도 다행이라고 느끼고 오히려 작은 불행을 지옥처럼 느끼기 쉽죠.
그러면서 직장생활이 항상 불행한 거구요.
마지막으로 자존감을 키울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여러분들의 자존감에 상처를 주는 대상을 반드시 정리해야 합니다.
무엇인가를 하기보다는 피하거나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먼저 확인해야 하죠.
원래 자존감은 너무 연약해서 키우기도 어렵지만 죽이는 것은 일도 아니죠.
불행하게도 회사에는 자존감 킬러들이 너무 많구요.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최대한 멀리 해야만 하구요.
그리고 이제 비교도 그만하세요.
어차피 회사에서 경쟁이라는 이름으로 충분히 하고 있잖아요.
직장인이라면 어느 누구도 여기서 벗어날 수가 없구요.
게다가 비교는 하면 할수록 비참해지거나 교만해지고 자존감은 거덜나기 바쁘죠.
어쨌든 저는 자존감을 키우는 노력보다 여러분들의 자존감을 박살내는 것들을 먼저 제거하는 것이 훨씬 쉽고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상처받은 자존감을 확실하게 키울 수 있는 5가지 방법 중에 2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나 자신에게 최대한 긍정적 언어를 사용해야 하고,
남들의 시선이나 평가에 크게 신경 쓰지도 말아야 합니다.
이게 사실 당연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행하기는 쉽지가 않죠.
습관이 되어야 하니까요.
하지만 현재의 내 모습을 생각하면서 상처받은 자존감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