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성 폭풍 소비
폭식을 하듯이
폭소를 한다.
폭풍 소비,
돈을 오 질 라게 쓴다는 것이다.
나 역시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도한 소비를 할 때가 있다.
그래야 스트레스가 풀리니까?
근데 돈을 벌기 위해 회사를 다니는데
회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쓰는 돈이
너무 아깝다
적당한 소비는 좋지만
폭식처럼 충동적인 소비는 좋지 않다.
스트레스에서 오는 소비욕구를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어요.
또 최근에 한 소비 중에 만족스럽지 않았던 것은 어떤 건지 물어봐주셨어요.
근데 제가 월급도 적은 사회초년생이고 온전히 나를 위해 쓰는 돈은 얼마가 적당한지 저도 잘 모르겠는 거예요.
사실 제가 너무 고민하는 부분이라 어떤 내용으로 글을 써야 할지 참 망설여졌어요.
이것저것 사고 나서 아, 괜히 샀네 사지 말걸 하는 물건들도 많았고요.
저 역시 스트레스를 폭풍 소비를 하며 ㅅㅂ 비용을 쓰면서 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소비습관을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나 인간은 늘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또 하게 되잖아요?
제가 똑똑한 소비를 하는 방법을 알려드릴 수는 없지만 스트레스로 인한 폭풍 소비를 하고 그나마 덜 양심에 찔리는 마인트 컨트롤 방법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질문자님도 제가 소비를 현명하게 할 것 같아서 이런 질문을 주신 것보다 같은 또래로서 스트레스성 소비를 어떻게 대하는지 궁금하셔서 물어보신 거죠? 역시 스트레스를 폭풍 소비를 하며 ㅅㅂ 비용을 쓰면서 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소비습관을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나 인간은 늘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또 하게 되잖아요?
제가 똑똑한 소비를 하는 방법을 알려드릴 수는 없지만 스트레스로 인한 폭풍 소비를 하고 그나마 덜 양심에 찔리는 마인트 컨트롤 방법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질문자님도 제가 소비를 현명하게 할 것 같아서 이런 질문을 주신 것보다 같은 또래로서 스트레스성 소비를 어떻게 대하는지 궁금하셔서 물어보신 거죠?
1. 스트레스성 소비를 위한 돈을 따로 모은다.
저 같은 경우는 ㅅㅂ 비용을 따로 모읍니다.
안 그럼 도저히 제 월급으로 감당이 안 돼요.
애초에 먹는 것 외에는 옷이나 신발, 가방 욕심이 없긴 해요.
저의 대부분 소비는 먹는 것 80% ㅠㅠ
아무튼 스트레스성 소비를 할 돈을 따로 빼서 그 돈으로 쓰는 방법을 추천드려 봅니다
2. 이미 쓴 돈은 후회하지 말자
이미 스트레스받아서 뭐 샀다 그럼 그거로 끝이에요.
이미 쓴 돈은 다시 돌려받을 수가 없잖아요?
쓴 돈은 그거로 끝내세요. 괜히 샀다. 아, 사지 말걸~
이 돈으로 차라리 저거 할 걸 이런 후회는 또 다른 후회를 불러오잖아요?
그냥 아, 내가 스트레스받아서 저 돈을 썼다.
그거로 스트레스도 끝, 돈 쓴 것도 끝!
3. 일단 정말 필요한가 의문을 품어보고 사야 될 것 같으면 사라
저도 충동구매를 하지만 그 구매를 완료하기 전에 머리로 아 살까 말까 살까 말까 고민하는데 결국 사자 이렇게 되는 게 대부분이더라고요. 진짜 이게 나한테 필요한지 한 번만 생각해보세요. 근데 결국은 사기로 맘먹으면 결국 사게 되더라고요. 안 사고 후회하면 아ㅠㅠ 살 걸 하고 후회를 하지만 사고 나서 하는 후회는 그래도 과거로 돌아간다 해도 살 것이었던 선택이기에 ㅋㅋㅋㅋ
4. 사고 다시 팔아라
만약 일단 샀는데 후회가 된다면 되팔면 되죠 ㅋㅋㅋㅋ
저도 사고 싶은 것 일단 사고 보는 사람이라 사고 나서 후회한 물건이 많아요.
아이패드, 애플 워치, 이북리더기 이런 전자제품은 정말 굳이 없어도 되는데 한 번쯤은 갖고 싶잖아요?
일단 할부금 다 갚을 때까지는 열심히 쓸건데 딱히 필요가 없다고 느껴질 때가 더 많아서 괜히 샀네 그런 생각을 해요.
이게 저의 만족스럽지 못한 소비였어요.
그 와 옷이나 신발 그리고 음식은 그래도 정말 필요한 것들이고 그래서 불만족스러웠던 소비는 없었어요!
5. 스트레스를 감당하느냐 VS 돈을 쓰고 스트레스를 푸느냐
스트레스를 받고 풀지 못해서 병이 되느냐
아님
차라리 돈을 더 못 모으더라도 스트레스를 푸느냐
그 선택이네요~ 돈 좀 못 모으면 어때요?
뭐 얼마나 허리띠 졸라맨다고 티끌 모아 티끌인 세상
적당히 나를 위해 돈 쓰면서 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