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위복
오늘의 선택
전화위복
본업 교육 이슈로
아르바이트 일정이
주말로 고정되었다.
재정적으로는
조금 부담이 생겼지만
경영주의 입장과
나의 입장이
늘 같을 수는 없다.
그래서 감사하기로 했다.
오히려 잘 됐다.
평일,
본업 생방을
다시 시작해보기로
다짐했다.
그리고
부크크 메일을 열었다.
독립출판으로 시도한 시집이
대형 온라인 서점 유통을 시작했다는
소식이었다.
꺄—
그리고 바로 홍보를 시작했다.
인스타에서
첫 주문이 들어왔다.
그래,
시선만 바꿔보자.
— 오늘, 나는 이렇게 선택했다.
https://youtube.com/shorts/KetinfGRD_0?si=QjhQeQRYSL1siJ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