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 제로 투 원, 로마인 이야기
밀리의 서재로 경영서를 읽는다.
인생이란 작은 기업 같고창업은 결국, 삶의 다른 이름이라면경영 최고의 책은《제로 투 원》,《로마인 이야기》이다.
나는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정신이고,다른 하나는천년 제국을 이끈 통찰의 연대기다.
나는 지금,제로에서 하나를 만들고 있는 중이다.아주 천천히, 그러나 분명히.
시즌2에서 만나요~
에세이스트, 드라마처럼 흐르는 일상과 장애인의 이야기를 엮는 신선비 작가입니다. 작고 소중한 것들을 사랑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랑의 지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