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기업에는 투자하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1998년

by 박카스

Q. 개인 투자자가 투자 대상 종목을 압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버핏 : (...) 찰리와 나는 이해하지 못하는 기업이 많지만, 이들 탓에 밤잠을 설치지는 않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기업은 투자 대상에서 제외하기 때문입니다. 개인 투자자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 컴퓨터 화면은 투자자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PER 등은 알려줄지 몰라도, 결국 투자자가 기업을 이해해야 합니다.


쇼핑몰에서 발견한 상장 기업을 이해할 수 있고 이 기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이 기업에 대해 계속 더 많이 공부할 수 있다면 경쟁사에 대해서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코카콜라를 이해하려면 펩시콜라, RC콜라, 닥터페퍼도 이해해야 합니다.




* 1998년은 IMF 외환위기로 인해 전 세계 주식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 해였다.


미국 주식 시장은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지만, 중간에 헤지펀드 LTCM의 파산으로 인한 시장 불안과 연준의 금리 인하 등 다양한 변수가 발생했다.


한국 주식 시장은 IMF 외환 위기 이후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주식 시장은 1998년 6월 16일 최저점을 찍었고, 이후 9월 이후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며 바닥에서 90% 이상 급등했다. 외국인 투자자가 증가하면서 시장 활성화에 기여했고, 공매도 또한 허용되면서 시장의 변동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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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홈페이지, 한국경제신문 경제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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