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모든 일에 열정적일 필요는 없다.
열정이 없어서 51년을 한 거야.
나를 잊은 채열정이라는 이름으로무작정 쏟아내기만 하지 마세요.
이미 업무 강도가 높은 병원 간호사인걸요?
저만의 속도로 제가 원하는 하루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정답이 없는 우리의 삶에서, 자신만의 속도와 몸짓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