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량의 열일곱 번째 글
선물을 받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선물의 포장을 뜯기 전까지 무엇이 들었을까?
궁금증과 긴장감(?)이 넘쳐납니다.
이번 디자인은 선물이 항상 좋은 기분 좋은 일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생일, 기념일 등 다양한 이유로 선물 받지만 월요일 이것만큼은 피하고 싶은 선물이네요
오늘도 이 글을 읽어 주시는 많은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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