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량의 두 번째 글
어느샌가 스르르륵-
봄!!이 왔습니다. 꽃이 피고 바람도 따땃하니 마음도 싱숭생숭한 계절이네요.
봄, 가장 Awesome 한 계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찬바람으로 볼이 아리던 계절에서 따뜻한 바람과 (feat. 미세먼지) 햇살이 기분 좋은 날입니다.
월요일 출근길 아주 오래간만에 마음이 가벼웠습니다. 이러다가 얼마 후면 말도 안 되는 폭염이 또 오겠지만 짧아져서 아쉽고 소중한 이 “봄” 을 올해는 꼭 즐기려고 합니다.
봄, Awesome 오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