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아닌, 내가 보고 체험한 것에서 얻어오는 영감 디깅법
눈 깜짝할 새 8년차 광고기획자가 된 지금, 과연 나는 어떤 것에서 영감을 얻고, 어떤 것을 보고 들으며 마케팅적으로 사고를 하는지 스스로 궁금해졌습니다. 조금 더 두각을 세우고 주변에서 보고 들으며 경험했던 것들에 대해 기록함으로써 사유하는 것에 대해 돌아보고 싶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좋아하는 단어를 뽑으라 하면, 단연코 '영감'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고는 했습니다. 왜 그토록 영감이라는 단어를 좋아했는지는 의문이지만.
조금씩 평소에 시각, 청각적으로 느꼈던 브랜드의 모든 것들에 대해 저만의 방식으로 사고하고 사유하며 달느 사람들과 나누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