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9살 엄마 26화

이맛에 산다

by 그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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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은 아직 곧잘 뽀뽀를 하는데,
하루는 기절해서 졸고 있는 나를 깨우는데 뽀뽀를 해주었다.
어디서 들은 기억이 나는지 뽀뽀땜에 눈을 게슴츠레 뜬 나를 보고
잠자는 숲속의 공준가?하는데
웃음이 새어 나온다.

이맛에 아이들 키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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