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탕과 온탕 사이
두 가지 고민에 사로잡혔다.
하나,
일이 너무 하고 싶다. 그러나 상황이 기다려야 한다.
둘,
대학원과 동시에 육아를 할 수 있을지 심히 걱정된다.
‘자기 몸을 믿으십시오. 우리의 몸은 놀랍습니다. 마음이 동하면 실천하고, 실천은 언제나 몸으로! 몸을 구체적으로 움직이십시오. 그러면 구체적인 답이 나옵니다. 영혼이 굶주렸다면 몸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해보세요. 해보면 압니다.’_변상욱, 인생강하고 슬픈 그래서 아름다운 중에서
‘경험’의 스펙트럼
아인슈타인: 우리의 이론은 경험을 표현하기엔 너무나 빈약해.
닐스보어: 그게 아닙니다. 경험은 우리들의 이론에 비해서 너무나 풍요로운 거예요.
- 두 물리학자의 논쟁에서 바라본 ‘경험’의 스펙트럼
사람은 배움을 통해서 늙는 것이지 그저 나이 먹는 걸로 늙으면 안 되는 법이야!
성공에 필요한 두 가지. 잘 짜여진 계획과 빠듯한 시간이라고 했다. _변상욱 기자 <우리 이렇게 살자>
냉탕과 온탕 사이 그 어디쯤의 나를 사랑하고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