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달콤쌉쌀 사랑 한 스푼
5 - 3 = 2
'오해에서 삼을 빼면 이해가 된다'
는 말이 있어.
서로 오해가 생길 때
세 가지를 빼내어 보기로 해.
첫째, 온전히 믿어 주지 못한 것
둘째, 상대의 입장을 헤아려 주지 못한 것
셋째, 충분한 대화를 나눠보지 않은 것
여기서 중요한 것은
빼어낸 세 가지를 반대로 해보는 거야.
'오해'가 '이해'가 될 때까지
이해하면서 살기에도 부족한 세상인데
오해하면서 살아갈 시간이 어디 있어.
우리 서로 조금 더 이해하면서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