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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을까
13화
보고싶단말을 아무리 쏟아내도
멈출 수가 없어
by
루바토
Jan 3. 2020
보고 싶다
하루 종일
네 생각만 하고 있어
이렇게 잠이 들기 전이면 더욱
가만히 누워있다 보면
설풋 네 모습이 보이는 듯해
만났을 때
더 자세히 보아둘 걸
한 번이라도 더 담아둘걸
아쉬움이 너무 크다
너무 그립다
keyword
아쉬움
하루
Brunch Book
너에게 닿을까
11
따스한 듯 뜨겁게
12
한마디 말로
13
보고싶단말을 아무리 쏟아내도
14
고백
15
소소한 말이라도
너에게 닿을까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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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바토
막연한 미래에 불안해 하다가 열정을 불태우다 지쳤다가 점점 단단해져감을 변덕스럽게 겪는 중입니다. 그런 어느 날을 같이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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