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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을까
11화
따스한 듯 뜨겁게
부드럽게 움켜쥐어졌던
by
루바토
Feb 8. 2020
조심스럽게
세게
옴짝달싹 하지 못하게
그러다
멀리 떨어진
두 손
그 사이에
바람이 불어와
얼을 것만 같았는데
녹아버렸네
오래도록
기다릴 수 있어
널 앓다
뜨거워졌어
어쩌지
keyword
시
사랑
그리움
Brunch Book
너에게 닿을까
09
너 이뻐. 알지?
10
못 본 걸로 하자
11
따스한 듯 뜨겁게
12
한마디 말로
13
보고싶단말을 아무리 쏟아내도
너에게 닿을까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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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바토
막연한 미래에 불안해 하다가 열정을 불태우다 지쳤다가 점점 단단해져감을 변덕스럽게 겪는 중입니다. 그런 어느 날을 같이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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