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언제나처럼
by
시코밀
Apr 2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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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언제나처럼 거기 그렇게 푸른 나무처럼 있었다.
다만 너를 괴롭힌 것은 뜨거운 햇살과 등 시린 우박과 매서운 비바람이었지.
나를 괴롭게 한 것은
다만,
무심코 너를 알아차린 내 마음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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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미련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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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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