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핸드폰에 깔고 가세요~
핸드폰에 이렇게 미리 깔고 갔습니다.
* 로밍서비스를 신청하고 갔습니다.
다낭 국제공항에 도착해서 핸드폰 껐다 켜면 자동으로 로밍이 연결됩니다.
유심을 이용할까 생각했지만, 비용의 차이가 거의 없고(요즘 로밍 가격 저렴합니다.) 편해서 로밍을 미리 신청하고 갔습니다. 한 사람만 신청하고 데이터 공용으로 사용하니 둘이서 33,000원 정도 들었습니다.
4기가 신청했는데 1.5기가 남았습니다.(4일정도사용, 호텔 와이파이 사용)
국내핸드폰 번호로 국내처럼 사용 가능하고, 유심 잃어버리면 노답이라 안전하게 로밍서비스 이용했습니다.
* 환전계산법 : 200,000 vnd(동)은 한화 1만 원 정도입니다.
0을 하나 빼고 2로 나누면 대충 원이 됩니다.
200,000동에서 0을 빼면 20,000 여기서 2로 나으면 10,000원. 대충 이렇습니다.
* 파파고 번역기 설치
구글번역기도 좋은데 광고가 계속 떠서 불편하더라고요. 파파고는 광고 없어 바로 사용가능했습니다.
말하려는 걸 미리 문장으로 써서 보여주는 걸 추천합니다.
대화도 가능하지만 보여주는 게 편했습니다.
* 구글지도 설치했습니다.
베트남 가기 전에 구글지도에서 미리 한시장,콩카페, 다낭 대성당, 기타 가고 싶은 장소를 검색해서 저장하고 편합니다.
구글앱을 켜고 이동하며 근처에 가려는 장소가 떠서 찾기 쉽습니다.
한글로 검색가능했고요
예약도 구글앱에서 가능합니다.
채팅으로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게 좋습니다.
한국어로 그냥 입력해도 되고, 번역기에서 번역해서 붙여 넣기로 해도 됩니다.
다낭 콩스파 추천합니다. 한시장 근처에 있고, 가격 서비스 무난합니다.
처음은 예약하고 갔고, 두번째는 아침이라 예약없이 갔는데 받지 못하고 왔습니다.
다른 곳에서 받았는데 콩스파가 더 좋았습니다.
* 그랩 설치했습니다.
국내에서 미리 설치하고 가는 게 좋습니다. 결재 카드로 미리 설정하면 별도로 계산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유튜브에 '베트남 그랩 설치하기'검색하면 친절하게 나와 있습니다.
예약하면 바로 결재되는데, 결재 취소창은 아래로 내리면 별도로 있어, 바로 취소도 가능합니다.
국내에서 테스트하는 과정에 결재가 되어 그랩기사에게서 연락이 와서 놀란적이 있습니다.
기사배정정보의 아래에 있는 예약 취소를 누르면 되었는데 몰라서 엄청 당황하고 진땀 흘렸습니다.
(테스트할때는 베트남 다낭 지정위치로 합니다.)
바로 예약 취소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현지에 도착하면 현재위치검색으로 수정해 주어야 합니다.
예약하면 기사배정정보와 차량의 위치가 떠서 보기에 편합니다.
* 이것만 설치해도 든든합니다.
* 환전은 국내에서 100달러로 가지고 가서, 공항 환전소를 이용했습니다.
더 필요해서 한시장 근처의 금은방에서 추가 환전했습니다.
한화 5만원권을 주면 베트남화폐로 91만~93만동을 바꾸어 주었습니다.
(5만원권 가져가면 달러 없어도 환전해줌, 환율은 그때그때 다르지만 큰 차이가 없음)
* 한시장의 물건은 저렴하고 품질이 좋습니다. 한시장 근처를 많이 검색하시고 가면 좋습니다.
* 호이안 올드타운,야시장 추천합니다. 소원배는 해질무렵에 타는 것이 좋습니다.
밤이 되면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고, 사진이 어둡게 나옵니다.
소원배는 바람불면 거의 물에 가라 앉습니다. 엎어졌다고 슬퍼하지 마세요. ^^
띄우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 저희는 자유여행이었고, 경기도 다낭시라고 불릴 만큼 한국분들 많습니다.
물가 저렴해서 어디를 가도 부담이 없습니다.
*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