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 아이 캔
디카시집 - 꽃들은 밤에 운다
by
김기린
May 21. 2023
바람도 찌그러져 불던 날
한 사람쯤 쉽게
쓰러뜨릴 거 같던 넌,
길가를 비틀거리며
길 가는 나에게 계속 말을
걸었지
keyword
디카시집
디카
바람
Brunch Book
꽃들은 밤에 운다
24
꽃반지
25
산, 수유
26
예스 아이 캔
27
여름 손님
28
매복(梅伏)*
꽃들은 밤에 운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25화
산, 수유
여름 손님
다음 2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