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주어 고마워(2)

by 윤리로 인생핥기

오늘도 역시나 도시락을 준비해 주는 아내.

이제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내일은 학교에서 점심을 준비해 주신대요!

점심을 안 주고 일찍 가면 더 좋겠어요.

그래도 좋아요!


비 사이를 뚫고 무사히 도착합니다.


학생들이 주제탐구를 발표합니다.

나름 열심히 준비한 모습이 기특합니다.


출장 관련 자료를 공유합니다.

자료를 본 분들의 반응은 나쁘지 않습니다.


집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아이의 생일입니다!

생일이라 설레하는 게 귀엽습니다.

핑크빛 볼이 발그레


가족들이 아이의 생일 축하하러 왔습니다.


아이는 선물 피라미드를 쌓습니다.


아이가 제가 쓴 편지를 보고 고개를 끄덕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모두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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