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감사

by 윤리로 인생핥기

오늘도 아내는 도시락을 준비합니다.


저는 늦잠 잤어요.

오늘은 아내가 깨워주기까지 합니다.


오늘도 아내와 아이가 배웅해 줍니다.


늦잠 자서 늦을 뻔하니

아내가 택시 타라고 돈을 주네요.


택시 기사 아저씨께서 안전하게

그리고 늦지 않게 도착하게 해 주셨어요.


하고 있는 업무가 거의 끝나갑니다!

이제 곧 방학입니다.


오늘도 아내가 싸준 도시락을 먹습니다.


식사하는 곳 닦아주셔서 깨끗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비가 갑자기 쏟아집니다.

택시를 호출했는데 안 잡힙니다.

집에 못 가나 싶었는데 다행히도 하나가 잡혔습니다.

기사님 덕분에 무사히 집에 왔습니다.


아내가 사놓은 파랑 양파, 월계수잎이 있어서

아이에게 수육을 해줄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제가 해준 수육을 맛있게 먹습니다.

잘 먹으니 더 맛있게 해 줘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오늘도 고마워요!

비가 많이 오는데 모두들 별일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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