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내가 점심 도시락을 싸주었어요.
출근길에 길이 안 막혔어요!
오늘은 월급날이에요!
오늘도 학생들이 공부한 거 질문합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흐뭇해요.
교과부장 녀석이 교무실 앞에서 절 기다립니다.
제가 살짝 늦었는데도 얌전히 기다려요.
회의 때 저희가 놓친 부분을 다른 분들께서
잘 확인해 주어요.
오늘 야근을 부장님이 대신해 주신대요!
감사할 따름입니다.
봉사 관련해서 어떤 기관에 문의했는데
친절하게 답해주세요.
아내가 제 간식과 커피를 준비해 주었어요.
부족한 저이지만 아내는 잘 대해주어요.
아이 바이올린 선생님이 열심히 가르쳐주세요.
아이는 무비데이라며 얌전히 영화를 즐깁니다.
아이가 밤산책 가자며 짹짹합니다. 귀여워요.
브런치스토리 여러분께서 제 글에 라이킷을
많이 달아주세요. 왜죠?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오늘도 모두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