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라도 고마워요

by 윤리로 인생핥기

오늘은 어제 아내가 밀프랩한 도시락 잘 싸갔어요.


업무가 하나씩 끝나가요!

많은 선생님들께서 도와주세요.


에어컨 바람이 시원해요!

습도가 높아서 상대적으로 더 쾌적하다고 느끼나 봐요.


오늘도 아이들이 질문해요! 똘망똘망


부장님이 업무를 도와주세요.


비가 시원하게 내려서 행복이(우리 집 차 이름입니다) 위에 있던 새똥과 벌똥을 씻어줘요.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요! 진료 마감시간이

가까웠음에도 진료를 봐주셨어요.


토요일은 우리 아이의 프리데이입니다.

평소에는 30분 정도씩 공부하는데 프리데이 때는

공부도 없고요. 그날은 집에서 영화도 볼 수 있어요.

그런데 내일 친정집에 간다고 하니 서운해해요.

그래도 말로 잘 타이르니 이해해 줍니다.

많이 컸어요.


궂은 날씨에도 배달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즐거운 일주일 마무리 할 수 있어요.


비 많이 옵니다! 모두들 건강히!


오늘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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