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처제 집에서 잤어요!
그 덕에 아침에 늦잠 잘 수 있었어요!
아침에 게임도 조금 했어요!
커피 덕에 힘나요!
마침 집에 라면이 있었어요!
어제 사놓은 콩나물 넣고 해장라면을 끓여봅니다.
윤남노 셰프님과 안성재 셰프님의 방법을
사용해 봅니다.
덕분에 아주 시원한 해장 라면이 완성되었어요!
처제가 아이 점심을 사준 덕에
점심까지 쉴 수 있었어요!
아이를 집으로 데려 왔습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엄마 아빠 없이 잤는데도
씩씩하게 잘 놀다 왔습니다.
아이가 점점 독립심이 자라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얌전해서 잘 쉬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아내를 데리러 밤 산책을 나왔습니다.
우리 가족 셋이서 함께 집으로 갑니다.
역시 세 식구가 모여야 완전합니다.
오늘은 정말 습하네요!
동남아 온 것 같고 이색적인 느낌이에요.
빨리 집에 가서 샤워해야겠어요.
모두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