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추운 날, 가장 따뜻한 곳에서
유후인의 작은 료칸
by
시니박
Jan 24. 2020
크레파스로 그림
엄마와 떠나온 온천 여행.
영하의 날씨지만, 따스한 물속에서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내니 춥지 않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따뜻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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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도시소녀의 시골 유랑기
06
문 닫은 가게 앞
07
엄마의 첫 해외여행, 소녀의 미소
08
가장 추운 날, 가장 따뜻한 곳에서
09
정겨운 샛노란 택시
10
스누피 카페를 만나다
도시소녀의 시골 유랑기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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